피스메이커
-임동원
1.세계가 놀란 남북정상의 극적인 만남
1장 김정일 위원장과의 첫만남
#정치를 모르는 국정원장
#야당의 극찬
#현대, 요시다, 그리고 박지원
-박지원이 현대 이익치에게 정상회담 주선 극비 요청
#비밀특사회담
-김대중 대통령 1억달러 지원 입장, 미실현
-4.13총선 전 정상회담 발표
#미국의 귓속말
#현대의 무리수
-7대 경협사업 대가로 4억달러 지불 합의
#평양 168km
-특사로 방북, 김일성 유해 모신 금수산궁전 방문 일정 논란
#김정일과의 첫만남
-신의주 근처 김정일 특각, 5/29-31 김정일 중국방문
-김대통령; 정상회담 후 금수산궁전 방문 입장
-김정일; 보안 문제, 평화유지 목적 주한미군 주둔 인정, 금수산궁전 방문 강조
#유머감각이 풍부한 김정일 위원장
-붉은 포도주
-남쪽 민주주의 잘 이해되지 않는다
-김일성 사망 시 김영삼 대통령 비상경계령 비난
-김정일 서울 방문 시 박정희 대통령 묘소 참배 의사
-영화 ‘축제’ 칭찬
-미국과 관계개선 의지 표출
2장 남북정상회담
#반세기 만의 만남
-1시간 정도 카퍼레이드
-김정일 모순 발언
#금수산궁전 조문문제
-김대통령 정치적 입지 설득, 일부 기자단 취재 불허 문제 평양서 해결
#태극기와 인공기
-김정일 인공기 파문, 국가보안법 폐기 주장
#김 대통령의 4대 아젠다
-김대통령, 3년상 김정일 효도 언급
#연합제 vs 연방제
-김대통령 실천 과제 합의, ‘열린’ 자주 강조
-연합제는 군사,외교권 가진 주권국가들의 협력형태
#핫라인
-김정일 탈북자 문제, 비방 중지 거론
-정상 간 비상연락망 설치, 유지
#전라도 위원장과 경상도 대통령
-김정일; 92년초 김용순 미국 방문 시 미군 주둔 요청,
미군철수 주장은 인민들 달래기 위한 것,
“영원히 사는 사람도 없고, 한 자리에 영원히 앉아 있는 사람도 없는 법...”-118쪽
#마침내 맞잡은 두 손
-김대통령 만찬사 뒤 김정일 대신 김영남 답사
-김정일과 국정원장 금수산 궁전 방문 취소 관련 귓속말 언론 비난 초래
#한 송이 꽃 들고
-김정일에 대한 인상 교정, 감성적이고 직관적인 인물
-김대중 좌뇌, 김정일은 우뇌
-남북정상 11시간 직접 만남
2.탈냉전의 새로운 남북관계 모색
3장 피스키퍼에서 피스메이커로
#평화를 지키는 군인의 길
#자주국방의 설계사
#변화의 물결 속에서
#이제는 ‘통일전문가’로
#왜 피스메이커인가
-자살적 공격능력 북한 과소평가 안되지만 과대평가는 더 큰 문제
4장 남북고위급회담
#냉전종식의 서막
#“남녘사람은 처음입네다.”
-상대방 인사에 대한 정보 부족
#서울에서 만난 남북 총리
#하나된 둘인가, 둘이 된 하나인가
-국제정세 변화, 91년 9월 남북한 유엔 동시가입
#평양의 통일열풍
-대표단 가족상봉 논란
#지연전술
-북측 정상회담 거부, 남측 지연전술로 조기타결 바라는 북측 압박 -201쪽
-91년 10월 김일성 방중; 등소평 개혁.개방, 남북협상 조기타결, 핵의혹 해소 권고
-북한, 미국과 관계정상화 위해 핵문제 활용 ‘전략적 결정’ -205쪽
5장 화해협력과 비핵화
#어떻게 협상할 것인가
-협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타결하려는 의지’ -208쪽
-북측, 비핵지대화 선언 긴급 제의 210쪽
-8개 쟁점조항 중 북측 거부
평화협정-미국과 체결 주장
해상경계선-NLL 거부, 국제해양법 12해리 영해 주장
불가침보장조치
-남한 언론, 북핵 의혹 증폭
-5차 고위급회담 앞두고 남한측 입장 정리; 핵문제 연계 대신 병행, 정상회담 분리, 팀스피리트 훈련 중지 고려
#“도장 갖고 왔다.”
-북측, 합의서 채택 후 핵사찰, 정상회담 개최 가능성 제기
-처음으로 마이크 없는 협상 -221쪽
#남북기본합의서
-북측 제의로 심야 접촉
-91년 12월 13일 화해, 불가침, 교류.협력 합의서
#한반도비핵화 공동선언
-91년 2월 걸프전 직후 북한 핵 의혹 표면화
-북한 85년말 NPT가입
-고르바초프 등장 후 핵안전조치협정 조인과 핵사찰 수용거부
-91년 미국 전술 핵무기 철수 및 폐기 선언
-미국과 협상추진 방침 합의
재처리시설과 농축시설 포기에 우선 순위
남북 간 상호시범사찰 시실
핵사찰 조속 수용 촉구
강제사찰제도 확립 희망; 국제원자력기구 핵사찰은 ‘민간시설과 물질’ 그것도 ‘신고된 것’에만 한정돼 ‘군사시설’이나 ‘신고하지 않은 핵물질 및 핵시설’에 대한 사찰 불가능 맹점
미 핵무기 철수와 팀스피리트훈련 중지 댓가로 한반도 비핵화 공동선언, 북한 국제핵사찰 수용
-남북상호사찰 합의 실패; 북미 직접협상 위한 지렛대 활용 속셈 -238쪽
#벼랑끝 전술과 제네바합의
-92.1.22 북미고위급회담
-92.5.4 북한 보고서 제출; 실험용 원자로 외 2개 원자력발전소와 핵재처리시설(방사능화학실험실) 건설 중, 특히 플루토늄 90그램 추출
-93년 3월 북한 NPT탈퇴
-94년 봄 제1차 북핵위기
-94년 10월 제네바합의
#김일성 주석과의 대화
-92.2.19 평양 제6차 남북고위급회담 통해 남북기본합의서 정식발표
-납북합의서는 국제적 조약이 아니므로 국회 비준 불필요하다는 논리
-김일성; 일본친구 우쯔노미야 도꾸마 의원 쏘가리회 등 음식설명
관광 외화벌이 눈치, 금강산 관광특구 개발 남한 기업 참여 희망
김우중 회장 같은 사람 다섯 명만 있으면...
정주영 회장 당수 노릇하는 것이 장사하는 것보다 마음이 편하지는 않을텐데...
서울의 설렁탕이 맛있다던데... -253쪽
-김우중 등 직접 접촉 통한 북한 최고지도자의 생각 변화 중요 -254쪽
6장 냉기류를 만난 남북관계
#‘소극론’의 대두
-국내정치가 남북협상 발목
-보수언론; 북한 핵무기 보유 단정하며 핵문제 해결없이 관계개선 부정 주장 -258쪽
-남북대화보다 남남대화가 어렵다
-서동권 안기부장 이상연 교체와도 관련
-안기부 북한정보와 북한측 제의 달라
#장기수 이인모의 송환
-북한, 김우중 대우회장과의 남포공단 시업사업 등 추진 희망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과 이인모 노인 송환 연계 의도
-노태우 대통령 장기수 송환 방침 번복
-남북관계 화해와 협력 사업 성사는 대단히 어려우나 파탄은 아주 쉽다는 사례 -267쪽
#빈손으로 돌아간 손님
-북한 김달현 경제부총리 등 실용주의 테크노크라트 몰락의 결과 초래
-북한 3가지 납북경협사업 제안; 시베리아 가스관, 원자력발전소, 남포공단
#원칙협상
-원칙협상기법<->입장협상기법
#내부방해자
-안기부장 특보, 정치분과위원장 이동복 대변인;
이인모 송환 3가지 협상조건 기정사실화해 언론에 발표
#훈령 조작
-감사원 감사결과 발표; 개인 차원 사건 축소, 사법처리 없이
#남북대화의 파탄
-92년 선거정국; 남한조선노동당사건, 93년 팀스피리트훈련 재재 결정
-93.1.29 북한, 모든 남북대화 중단 선언
3.화해와 협력으로 전개된 남북관계
7장 김대중과의 만남
삼고초려
첫만남
3단계 통일론
정치참여의 유혹
8장 새 역사의 로드맵
#화해, 협력, 변화 그리고 평화
-적대적 대결정책, 방관정책, 포용정책
-대북정책의 목표; 사실상의 통일상황 실현, 유럽에서 15년 데탕트
-대북정책 3대원칙; 무력도발 거부, 흡수통일 거부, 화해협력
-피스키핑과 피스메이킹 병행
-포용정책은 힘이 있는 강자가 사용하는 공세적인 정책, 부전승전략
#붕괴 임박론
-김영상 정부; 붕괴임박론, 선 핵문제 해결, 후 남북관계 개선, 4-2전략(4자회담 테두리 속 남북관계 추진)
-유종하; 북한 1-2년 내 붕괴 확실시, 미국 대통령안보보좌관 앤서니 레이크 설득해 서둘러 4자회담 마련 -341쪽
#NSC 상임위원회
-경수로 비용 70% 약속; 김영삼 정부, “북한이 붕괴되면 경수로는 우리의 것” -348쪽
-2002년말 부시정부 고농축우라늄계획 의혹 제기로 중단
-한국 11억달러 부담
-대북 식량지원; 정부 직접지원과 민간 인도적지원 적극 권장
#문민정부가 남긴 유산
-남북관계를 북한 핵문제에 종속시키고 북한 붕괴 임박한 것으로 판단한 때문 -355쪽
-김영삼 “핵 가진 자와는 악수할 수 없다”며 핵연계 전략, 남북관계 ‘잃어버린 5년’ -356쪽
#판문점을 열어라
-98년 4월초 비료지원 회담, 이산가족 연계 상호주의 시련
-98년 9월초 민화협 정식 발족
-군사정전위원회 대신 유엔군-북한군 장성급회담
#소떼방북과 금강산관광
-금강관광 허가 대통령에 건의, 일종의 모험 -373쪽
#‘영웅’에 대한 예의
-클린턴정부의 붕괴론적 대북시각 변화-한.미정상회담
#새로운 한.일 협력시대
-무라야마 총리 담화; 반성과 사과의 뜻을 밝힌다
-오부치 총리; “한국민에게 다대한 손해와 고통을 안겨주었다는 역사적 사실을 겸허히 받아들이면서, 이에 대한 통절한 반성과 마음으로부터의 사죄(오와비)한다.”
#한.중 관계 업그레이드
-협력적 동반자 관계
-중국에 대북 영향력 행사 요청; 장쩌민 주석, “평양주재 중국대사는 김정일 위원장이 말을 할 줄 아는 사람인지 벙어리인지 알지 못한다.” 자신의 북한 방문 제의도 받아들이지 않았다. -387쪽
9장 ‘평화 만들기’
#잘못된 지하핵시설 정보
-98년 8월초 금창리 지하 핵시설 의혹, 은폐 흔적 없어
-MD 계획 밀어붙이려는 국방정보본부 일부 강경세력이 럼스펠드보고서 뒷받침 의혹
-북한 현장방문 허용하며 3억달러의 대가 요구, 나중에 식량 60만톤 제공하고 현장방문 조사결과 핵시설이 아닌 것으로 확인 -393쪽
#윌리엄 페리를 잡아라
-98년 8월말 대포동-1호 미사일 발사 사건
-북한, 광명성-1호 인공위성으로 명명
-11월 중순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 조정관 임명
#포괄적 접근
#페리의 방한
#워싱턴 조율
-정책공조 주도 선례
#도쿄.베이징.모스크바
-일본; 대포동 1호 충격
-중국; MD반대, 선공후득-퍼주기 비난
#유쾌한 표절
#한.미.일 3국공조
-상호위협감소를 통한 한반도 냉전종식
#페리의 방북
-99.9.14 페리보고서 일반 공개 발표
#선으로 악을 이겨라
#연평해전
-99년 5월 북한 비료제공 간청, 6/21 차관급회담 합의
-6.15 연평도 교전
#평화를 위한 결단
-남한국민 신변안전보장; 중국에 도움 청하는 방법, 북측과 가용통로는 현대 뿐
-관광선 출항 허가 대통령에 요청
-긴급상황시 당국간 핫라인 부재; 정상회담 후 해소
10장 새로운 출발
#작지만 소중한 시작
#교류협력의 물꼬
#북의 추석선물
-추석연휴 김용순 서울 방문, 식량 100만톤 긴급지원 요청하면서 회담장 퇴장 사태-485쪽
-국방장관회담, 이산가족문제와 연계로 해결
#“국정원장을 교체하라!”
-2000.9.15 시드니 올림픽 공동입장
#워싱턴의 조명록, 평양의 올브라이트
#무산된 북미정상회담
-미사일 관련 북.미 합의; 2001.3.6 웬디셔먼 뉴욕타임즈 공개
-김정일이 조명록 방미 한 달만 앞당겼으면 클린턴 대통령 방북으로 역사는 달라질 수 있었을 것 -505쪽
#CIA에서의 토론
-CIA국장, 부시는 클린턴과 달리 읽기보다는 듣기, 핵심이 무엇이고 그래서 결론이 무엇이냐 하는 식 - 509쪽
-북한은 중국,베트남처럼 점진적 변화 과정 가능; 고르바초프의 변화도 속임수라는 서방의 평가
-독일의 경우 30여년간 교류.협력, 전쟁을 경험한 한반도의 교류협력은 시작에 불과
4.네오콘의 방해를 헤치고
11장 역풍을 만난 남북관계
#콜린 파월과의 대화
-2001년 1월 김정일 중국 상하이, 7월 러시아 방문
-콜린 파월; 신뢰하지만 검증한다
클린전 정부 정책 계승 발언-523쪽
-임동원; 신뢰는 대화와 합의의 실천 통해, 신뢰를 조성하기 위해 연결
#부시 행정부의 ‘ABC마인드’
-안보위협 해소를 위한 정권교체, 불량국가 봉쇄.압박
-북한의 공갈에 굴복하거나 보상을 지불하는 등 끌려다니는 일 없을 것
-올브라이트 방북은 저자세 외교의 극치
-북한은 신뢰할 수 없다, 붕괴될 것이다, 군사적 위협제거
-콘돌리자 라이스; 전 행정부 정책 신중한 검토 발언-콜린 파월과 다른 입장
-임동원; 한반도 냉전종식시키는 부시 대통령 희망
-외교부 장관 이정빈, 김정일 서울 방문시 정전협정 평화협정 대체 문제 협의 거론해 미국측 오해-530쪽
#‘악당’을 원하는 사람들
-2월말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서울 방문, 한.러 공동발표문 발표
-MD 추진하던 미국 백악관 청와대에 항의
-3월 김대통령 방미
-네오콘 강경파 한반도 문제 장악; 북한에 대한 외교적 노력 무의미, 미사일방어체제 구축해 필요시 북한에 대한 군사적 조치
-미국의 요격미사일 개발사업; 6번째 추진, 과학기술과 군수산업 발전 겨냥
-한.미 정상회담 후 언론 반응; 뉴욕타임즈 ‘모멘텀을 잃어버리다’, 타임‘한반도정책, 매파가 장악’, 영국 가디언 ‘애 부시는 악당을 필요로 하는가’
-북한, 김대중 대통령이 부시 대통령을 설득하지 못했다면서 남북대화 중단-537쪽
미국의 강경파들과 ‘적대적 공생관계’ 유지라는 중대한 북한의 실책-538쪽
#다시 통일부장관으로
-국내 수구냉전세력이 부시의 대북강경 입장에 부화뇌동하는 상황-541쪽
-이회창 총재와 우여곡절
#네오콘의 함정
-6월6일 부시대통령 새로운 대북정책 발표; 핵관련 제네바합의를 개선하여 이행하는 방안, 미사일계획의 검증가능한 제한방안, 재래식 군사위협 감소방안 등 의제 제시
-북한의 반대는 미국 강경파의 함정에 빠진 것-550쪽
#위기에 처한 금강산
-남북협력기금 직접대출 정면돌파
#평양축전의 ‘색깔’
-통일부장관 해임건의안 국회통과
-국민의 정부, 통일문제 정부 독점 대신 민간차원 통일운동 장려 공언
-돌출행동, 색깔칠하기
#무너지는 ‘DJP 연합’
-햇볕정책 전도사의 순교
#북의 세 가지 실수
-남북 반테러 공동선언 채택 실패; 악의 축 명단 제외 가능성 포기
-3차례 호기; 조명록 특사 방문 지연, 김대중 대통령과의 남북관계개선 지연, 9.11 반테러 노력 협조 포기
-남측대표 회의장 퇴장; 협상자는 상부의 훈령 따라야, 명분보다는 실리, 최선책 안되면 차선책으로 타결하는 것이 바람직-574쪽
#부시 독트린
-2002년 1월 ‘악의 축’ 부시 연설
12장 남북관계의 ‘원상회복’
#한.미 줄다리기
-부시, 한.미 정상회담 후 공동기자회견; 햇볕정책 적극지지, 북한 침공의사 없다, 대화 모색, 식량지원 계속
#특사가 되어 다시 평양으로
-통일문제는 우리민족끼리 공조하고 주도적으로 해결하지만 평화문제는 남북공조는 물론 국제공조를 통해 해결 주장
-김정일 면담; 대화 통해 미국내 강경여론 약화 유도 김대통령 권고
-김정일; 뉴욕 실무자접촉 때 부시 험담 이해 발언에 위안-601쪽
클린턴 정부와는 말이 잘 통했다며 아쉬움 토로
우리는 탈레반이 아니다, 전쟁을 하자면 하자-603쪽
-김정일 위원장 대미 태도; 불신, 두려움, 관계정상화 간절히 희망
#선미후남인가, 선남후미인가
-김정일; 동해선 철도 연결 필요성 제기; 경원선은 무조건 안되고 동해선 철도 연결 주장
서쪽 경의선을 중국 횡단철도와 그리고 동쪽 동해선을 시베리아 횡단 철도와 연결하면 조선반도가 ‘평화지대’, 전쟁이 벌어질 수 없다-613쪽
#‘원상회복’을 위하여
-김정일, 서울답방 부시 때문에 불발-614쪽
시베리아 이르쿠츠크에서 러시아와 3국 정상회담 통해 철도 연결문제 협의 제의
-합의서 초안 작성시 북측 식량, 비료, 금강산 사업비 지급보증 이면합의 요구
-새벽 3시 합의문 채택-620쪽
#김정일과의 5시간
-감수광 혜은이 근황 질문, 김연자 공연 때 조용필 ‘그 겨울의 찻집’, 나훈아 ‘갈무리’ 등 6곡 신청
-폭탄주 질문
-백화원 영빈관 위성방송 CNN, BBC
-인터넷 통해 청와대.국정원.통일부 등 방문, 통일부 ‘북한 올바로 알기’ 사이트 칭찬
-부대방문 때 지방서 밤에 인터넷으로 남쪽 TV뉴스 동영상 보기-624쪽
-‘우익테러’ 걱정
-경제 구조 문제가 아니라 에너지 문제
-한국 김치 세계적 보급 평가
-박근혜 만남 희망
-대통령 단임제 도무지 이해 안된다-628쪽
-남쪽 영화와 TV사극 관심;
사극 <여인천하> 이명수 작전국장, 김용순 대남비서 30편, 29편까지 시청
김정일은 80편까지 시청
<태조왕건> <명성황후>도 호평
-서방세계에 북조선을 올바로 알리기 위해 노력해주시는 대통령께 감사-631쪽
#꽃샘추위
-최성홍 외교부장관 ‘큰 몽둥이’ 발언 워싱턴 포스트 보도
-국내언론 금강산댐 균열 보도
-2차 정상회담 김정일 이르쿠츠크 제의에 판문점 대안 제시
-러시아 정부 극동지방 정상회담 주선, 3국정상회담 가능 제의 거부; 푸틴과 사전협의 추정
-6.29 참수리357호 침몰
#북의 경제개혁
-2002.7.1 경제관리개선조치
-참수리호 관련 분단 사상 처음으로 북측이 우리 정부당국에 공개적 유감의 뜻 표명-641쪽
-76년 판문점 도끼만행, 96년 잠수함 침투 당시는 미국의 압력으로 미국정부에 유감 표명
#다시 움직이는 네오콘
-2002년 9월 고이즈미 방북; 네오콘 강경파의 반발
-존 볼튼; 고농축우라늄 개발 우려할 만한 수준 발언
-미군, 비무장지대 이용 여러 차례 제동-647쪽
13장 제2차 북핵위기
#굴복을 강요하는 ‘대담한 접근’
-2002년 5월 미국특사 방북 우여곡절 속, 존 볼튼 북한 군사공격 목표 발언
-네오콘 강경파 결정 우리측에 통보하는 일방주의적 행태-655쪽
-대담한 접근; 선 북한의 변화 후 협상
-6월 서해교전 구실로 대북특사 방북 취소
#제임스 켈리의 방북
-북측과의 대화록 사본을 공유하자는 우리측 제의 묵살-665쪽
#고농축우라늄계획의 진실은?
-10월 7일 미국 정보요원 3명 방한 고농축우라늄개발 동향 설명; 지하시설 건설 확실 판단, 위치는 미확인, 알루미늄관 등 자재 확보, 2004년 후반기부터 고농축우라늄 생산가능
-북한이 풀루토늄핵폭탄 만들기도 어려운 상황에서 우라늄핵폭탄까지 개발하려 한다는 것은 이해하기 힘든 가정-669쪽
-파키스탄 대통령 자서전; 99년경부터 기술과 원심분리기 20기 지원
#한.미.일 3국 정상회담
-김대중 대통령 평양 방문하는 정세현 통일부 장관 통해 김정일 위원장에게 메시지 전달
-10.25 북한 외교부 대변인 담화
#제네바합의는 깨어지고
#‘북핵’은 다시 움직이고
-북한 핵동결 해제, 핵시설 가동과 건설 재개
-임성준 외교안보수석 미국 방문; 매파들이 한걸음 물러서 비둘기파 사태수습노력 관망-689쪽
#평양의 겨울
-2003.1.27 특사 방북
-핵문제는 상호신뢰가 조성되지 않는 한 장기화, 북핵문제는 미.북 적대관계의 산물-691쪽
-핵문제 해결 쌍무대화 혹은 다자틀 대화 속 국제화 거론
#<명성황후>에 담긴 은유
-쌍무회담 미국측 입장 변화
-네오콘의 벽 극복 못하고 북한 설득도 어려워-702쪽
-국내의 냉전적 사고와 사대주의적 조류도 극복 못해
#핵실험
-불확실한 고농축우라늄계획으로 확실한 플루토늄계획 재가동시킨 미국의 잘못-703쪽
-2003.1 북한 NPT탈퇴
-미국 북핵문제 국제화 추진
-2005.2.10 북한 핵무기 보유 선언
-크리스토퍼 힐 대사, 핵무기 보유 선언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북한과 직접대화, 6자회담 틀 안에서 양자회담 추진 바람직 권고
-2005.5 북한 핵연료봉 추출 완료 발표; 3번째 추출분으로 6-8개 핵폭탄 제조할 수 있는 40-50KG 플루토늄 확보 미 정보판단
-9.19 공동성명
-금융제재
-네오콘 비군사적 방법에 의한 북한 정권교체 전략 추진-707쪽
-2006.10.9 북한 핵실험 강행
-2007.2.13 합의로 돌파구 마련
14장 평화와 통일의 길
#영광의 길
#대북송금 특검과 국정원 불법감청 사건
-2003.2.14 김대중 대통령; 현대 5억달러는 정상회담 대가가 아니다, 국정원 2억달러 환전편의 제공
-6.25특검; 대북지원 차원 1억달러 정부가 현대에 요청, 현대가 4억5천만달러 송금
-노무현 대통령은 특검으로 남북관계 경색케하고 국론을 분열시키는 결과 초래-719쪽
#민족의 희망을 세운 10년(1998-2007)
에필로그
통일을 지향하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남북관계와 북핵문제 병행전략 필요
-평화협정은 2+2+UN 방식이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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